▲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를 방문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단양군협의회(회장 김동균)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군 협의회는 지난 21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를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복구와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과 통영시협의회는 2023년 7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연합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다.
김동균 단양군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와 나눔을 통해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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