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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나나맛우유가 수세미로…빙그레, 스크럽 대디 협업 굿즈 출시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는 최근 바나나맛우유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바나나맛우유가 수세미로…빙그레, 스크럽 대디 협업 굿즈 출시

바나나맛우유-스크럽 대디 콜라보레이션 굿즈 출시 / 사진=빙그레

[더페어] 임세희 기자 =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해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이색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단지 형태를 모티브로 제작된 수세미로, ‘대디’와 ‘마미’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물의 온도에 따라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달라지는 스크럽 대디의 소재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굿즈는 바나나맛우유 6개와 수세미 2종이 함께 담긴 패키지 형태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는 최근 바나나맛우유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한 후 지난 5일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필름 키링 세트는 판매 시작 후 짧은 시간 안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현재 추가 제작된 수량이 빙그레 공식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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