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8월 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제는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여해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4일 오후 3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8월 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8월 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제는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여해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4일 오후 3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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