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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민사회 제안·비판 수용해 통합특별시 성공 안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참다운 시민주권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시민사회와의 소통·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민사회 제안·비판 수용해 통합특별시 성공 안착”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5일 열린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참다운 시민주권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시민사회와의 소통·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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