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민태기의 사이언스토리] 한국 공군은 왜 커피의 나라에서 수송기를 수입하나

2023년 방위사업청은 대형 수송기 2차 사업 기종으로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사의 C-390을 선정했다. 앞서 대형 수송기 1차 사업에선 미국 록히드마틴이 선정돼 2014년 4대를 인도받았다. 커피의 나라로 알려진 브라질이 세계 최대의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을 제친 것이다.

2023년 방위사업청은 대형 수송기 2차 사업 기종으로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사의 C-390을 선정했다. 앞서 대형 수송기 1차 사업에선 미국 록히드마틴이 선정돼 2014년 4대를 인도받았다. 커피의 나라로 알려진 브라질이 세계 최대의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을 제친 것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엠브라에르는 세계 3위의 항공기 제작사다. 브라질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