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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 '이재명 측근' 임문영 영입…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본격 '점화'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1세대 IT 전문가 임문영 부위원장을 6일 영입, 광주... 1966년 광주 출생으로 살레시오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임 부위원장은 1세대 IT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 '이재명 측근' 임문영 영입…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본격 '점화'

국민의힘·조국혁신당·군소정당·무소속까지 다자 구도 경쟁 예고

민형배 전 의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로 공석이 된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1세대 IT 전문가 임문영 부위원장을 6일 영입, 광주 광산을 전략공천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조국혁신당 등 여러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도 잇달아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재 환영식을 열고 임문영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을 영입했다.

1966년 광주 출생으로 살레시오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임 부위원장은 1세대 IT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임할 당시 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경기도에서는 정보화정책관과 미래성장정책관을 역임하며 AI 및 디지털 전환 정책을 총괄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민주당 디지털특별위원장을 맡아 관련 공약 설계를 주도하는 등 대표적인 '정책통'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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