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은 세계 최고 수준, 의료는 생존 위기
청와대에 의료 공백 해소 요구 민원 전달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실을 찾아 영종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요구하는 민원서를 전달했다.
손 예비후보는 6일 민원서를 전달한 뒤 ‘공항은 세계 최고 수준, 의료는 생존 위기’라는 표어를 내걸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지난 4월 1일 영종에서 쓰러진 시민이 관내 응급실이 없어 약 24km 떨어진 병원으로 이송되는 데 약 42분이 걸렸다”며 “이는 ‘구조적 인재’”라고 지적했다.
“응급 의료체계 부족, 국제적 수치“
민주당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6일 청와대를 찾아 영종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요구하는 민원서를 전달했다. (사진 손 예비후보 선본)
손 예비후보는 “일본 나리타·아랍에미리트 두바이·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에는 응급의료와 감염병 대응 시설을 갖춘 종합병원이 운영 중”이라며 "연간 7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인천공항 인근에 중환자실과 응급수술실이 전무한 것은 국제적 수치"라고 주장했다.
손 예비후보는 이어 “대형 항공 사고나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국립 종합병원 형태의 의료기관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6월 3일에는 영종구청장 선거가 치러진다. 민주당 후보를 놓고 손화정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원모·박광운·태동원·홍인성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치른다.
국민의힘에선 김정헌 현 중구청장이 공천을 받았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안광호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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