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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첫 합동토론회 열기 ‘후끈’

주도권 토론에 나선 김 후보는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도를 건설하면서 지하에 전력망을 묻는 대책을 발표해 삼성과 SK하이닉스에 필요한 약 16기가와트(GW) 전력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에 권 후보는...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첫 합동토론회 열기 ‘후끈’

한준호·추미애·양기대·권칠승·김동연 첫 입씨름

경기북부특자도 등에 의견 엇갈려도 ‘明心’ 구애는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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