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첫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45%가 넘는 권리당원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달렸다. 당초 충남 출신인 정청래 후보가 우세일 것이라던 예상을 뒤엎고 김 후보가 300여표 차이로 박빙 승리를 거뒀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 정청래 의원이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첫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45%가 넘는 권리당원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달렸다. 당초 충남 출신인 정청래 후보가 우세일 것이라던 예상을 뒤엎고 김 후보가 300여표 차이로 박빙 승리를 거뒀다.
[대전=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첫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45%가 넘는 권리당원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달렸다. 당초 충남 출신인 정청래 후보가 우세일 것이라던 예상을 뒤엎고 김 후보가 300여표 차이로 박빙 승리를 거뒀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 정청래 의원이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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