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민족 시인’ 김남주(1946~1994) 시인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추서됐다.
10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4년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이 진행돼 김 시인을 비롯한 유공자 28명에게 국민훈장이 수여됐다.
모란
6·10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민족 시인’ 김남주(1946~1994) 시인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추서됐다.
6·10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민족 시인’ 김남주(1946~1994) 시인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추서됐다.
10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4년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이 진행돼 김 시인을 비롯한 유공자 28명에게 국민훈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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