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7월 1일 민선 9기 지방정부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서울 자치구 곳곳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상당수 구청장이 취임 후 '1호 결재' 안건으로 정비사업 관련 계획을 선택하거나 전담 조직 신설을 지시하며 주택 공급 확대와 사업 추진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 서울의 만성적인 신축
민선 9기 본격 출범…'1호 결재'로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내건 서울 구청장들
7월 1일 민선 9기 지방정부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서울 자치구 곳곳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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