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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피와 마법 우체통 체험형 전시, 청주 오송서 열린다

인터랙티브 요소가 결합된 참여형 전시로 마련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5월 6일까지 판매되며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용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예매는 놀(NOL)티켓과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다.

미피와 마법 우체통 체험형 전시, 청주 오송서 열린다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열리는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시 포스터. 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 청주 오송에서 인기 캐릭터 미피를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체험 전시가 열린다.

충북문화재단은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열리는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전시 사전예매(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은 1955년 작가 딕 브루너가 탄생시킨 캐릭터 미피의 70여 년 이야기를 ‘편지’라는 소재로 풀어낸 몰입형 체험 전시다. 관람객은 마법 우체통을 따라 이동하며 가족, 관계, 성장의 의미를 체험형 콘텐츠로 경험하게 된다.

전시는 △사랑이 깃든 보금자리 △함께 배우는 시간 △리틀 스퀘어 △용기와 성장의 숲 △별빛으로 물든 꿈 △영감이 머무는 방 등 6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며,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요소가 결합된 참여형 전시로 마련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5월 6일까지 판매되며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용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예매는 놀(NOL)티켓과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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