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연 국빈 만찬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등 미국 빅테크·재계 인사를 포함해 13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에서 붉은색이 지닌 문화적 의미를 반영해 꾸민 만찬장에서 두
미중 국빈 만찬, 헤드테이블 채운 미 빅테크와 초청 명단에서 빠진 중국 기업인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연 국빈 만찬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등 미국 빅테크·재계 인사를 포함해 1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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