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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이란 협상 기대 부활에 코스피 2%대 급등 출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천원(2.49%) 오른 20만6천원에, SK하이닉스는 4만원(3.85%) 오른 10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0.5원 내린 1,478.8원에 개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미·이란 협상 기대 부활에 코스피 2%대 급등 출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환율 1,478원대로 하락

국내 주식 시황. [경인방송 PG]

[서울 = 경인방송]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되살아나면서 오늘(14일) 코스피가 2%대 상승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38포인트, 2.61% 오른 5,960.00으로 개장했습니다. 오전 9시 5분 현재 138.63포인트, 2.39% 오른 5,947.2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20.77포인트, 1.89% 오른 1,120.61로 출발해 같은 시각 18.40포인트, 1.67% 오른 1,118.24입니다.

반도체 대형주도 동반 강세입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천원(2.49%) 오른 20만6천원에, SK하이닉스는 4만원(3.85%) 오른 10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0.5원 내린 1,478.8원에 개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왔다"며 "그들은 합의를 매우 간절하게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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