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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성년 성범죄 실형' 고영욱, "일본 AV 배우 도전" SNS 글 논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 씨가 국내 활동 불가 처지를 한탄하며 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 진출 가능성을 언급해 또다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미성년 성범죄 실형' 고영욱, "일본 AV 배우 도전" SNS 글 논란

가수 고영욱.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 씨가 국내 활동 불가 처지를 한탄하며 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 진출 가능성을 언급해 또다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13일 법조계와 연예계에 따르면 고 씨는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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