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미르, '우리 장모' 표현에 뭇매…유튜브 영상도 삭제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자신의 장모를 부르는 호칭을 두고 불거진 논란 끝에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미르, '우리 장모' 표현에 뭇매…유튜브 영상도 삭제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자신의 장모를 부르는 호칭을 두고 불거진 논란 끝에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연예인 사위를 둔 장모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미르는 아내, 장모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하며 카메라를 향해 장모를 "우리 장모"라고 수차례 지칭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