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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배당 성장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방어력을 보이며 3월 이후 수익률은 -1.32%로 KOSPI200 대비 약 3%포인트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비즈트리뷴=]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 개인 순매수는 3431억원에 달했으며, 순자산도 연초 대비 약 3배로 증가했다. 변동성 장세 속에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자금이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ETF는 국내 주식형 월배당 상품 가운데 높은 분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월 1%대 후반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액티브 운용을 기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분배금 지급이 특징이다.

또한,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 매매차익 일부가 비과세로 분류돼 세후 수익률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배당 성장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방어력을 보이며 3월 이후 수익률은 -1.32%로 KOSPI200 대비 약 3%포인트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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