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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 세대 미래 지키는 선거”…2030에 ‘정권 심판’ 외치며 투표 독려

"미래세대의 미래를 지키는 선거" 국민의힘은 이런 표현으로 2030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미래 세대 미래 지키는 선거”…2030에 ‘정권 심판’ 외치며 투표 독려

[앵커]

"미래세대의 미래를 지키는 선거" 국민의힘은 이런 표현으로 2030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당 지도부의 동선도 서울 홍대와 성수, 강남.

젊음의 거리에 집중됐습니다.

김민혁 기자가 따라가봤습니다.

[리포트]

앞치마를 걸친 국민의힘 장동혁 선대위원장이 홍대 거리로 나섰습니다.

'스타벅스 논란' 언급하며, 커피 마음대로 마시려면 투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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