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일, 이하 문화원)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4월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피민코 재단(Fondation Fiminco)에서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의 개인전《Illumination》을 개최한다. 문화원과 피민코 재단의 협업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는 기술 가속화가 초래한 현대 사회의 혼돈을 시각화하고, 인공지능(AI) 시대가 마주한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조명한다.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 AI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마주한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조명한다. 전시 제목인 'Illumination'은 '깨달음'이나 '각성... 인공지능(AI)에 대한 두려움과 마주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분리 불가능한 연결의 총체적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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