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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에 빠진 19개월 여아 살린 60대…의인상 포상금도 기부[따전소]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에 빠진 19개월 여아를 구조해 의인상을 받은 60대 남성이 포상금 일부를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하며 또 한 번 선행을 실천했다.

물에 빠진 19개월 여아 살린 60대…의인상 포상금도 기부[따전소]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에 빠진 19개월 여아를 구조해 의인상을 받은 60대 남성이 포상금 일부를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하며 또 한 번 선행을 실천했다.

(사진=LG복지재단 홈페이지)의왕시는 청계동에 거주하는 김경호(65) 씨가 최근 LG복지재단으로부터 받은 의인상 포상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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