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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타이완 언론 "트와이스 쯔위, JYP 떠날 수도"
[문화연예 플러스] 타이완 언론 "트와이스 쯔위, JYP 떠날 수도"
2026-07-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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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타이완 멤버 쯔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결별설이 제기됐습니다.
"쯔위가 재계약하지 않고, 독자적인 활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타이완 현지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타이완 언론이 "쯔위의 부모가 지난해 11월 타이완에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쯔위의 개인 활동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이달 초 타이완 남부 가오슝에서 열린 한 축제에서 공연할 때 JYP 소속 매니저가 동행하지 않았고요.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무대에 섰다는데요.
과거 쯔위는 우리나라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타이완의 '중화민국 국기'를 들었다가, 중국에서 '타이완 독립 지지' 논란에 휩싸이자 이후 사과 영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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