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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여성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대법원서 무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로 알려진 배우죠.

[문화연예 플러스] '여성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대법원서 무죄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여성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대법원서 무죄

[문화연예 플러스] '여성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대법원서 무죄

2026-06-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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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로 알려진 배우죠.

배우 오영수가 여성 강제추행 혐의를 벗고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오 씨는 지난 2017년 여성 연습 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무죄로 뒤집혔고요.

대법원 역시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보고 상고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기소 3년 7개월 만에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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