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눈 둘 데가 없네', 10월 개봉
[문화연예 플러스] '눈 둘 데가 없네', 10월 개봉
2026-09-14 06:54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얼마 전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에게 감독상을 안긴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다음 달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조부모와 함께 자란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본 엄마를 찾기 위해 남동생과 제주도로 향합니다.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지난달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돼 홍상수 감독과 주연 배우 김민희 씨가 각각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홍 감독과 김민희 씨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7년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는데요.
지난해 4월 득남한 김민희 씨의 출산 후 복귀작인 '눈 둘 데가 없네'는 다음 달 21일 개봉합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