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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턱은 낮추고, 행동은 빠르게!” 안병윤 예천군수, 뜨거웠던 취임 첫날 현장 속으로!

7월 1일 오전 10시, 예천문화회관을 가득 메운 1,500여 명의 군민 앞에서 안병윤 신임 예천군수가 던진 첫 일성은 강렬하고 묵직했다. 민선 9기 예천군정의 닻을 올린 안 군수의 취임 첫날은 여느 단체장들의 엄숙하고 형식적인 하루와는 180도 달랐다.

“문턱은 낮추고, 행동은 빠르게!” 안병윤 예천군수, 뜨거웠던 취임 첫날 현장 속으로!

【브레이크뉴스경북 】이성현 기자=7월 1일 오전 10시, 예천문화회관을 가득 메운 1,500여 명의 군민 앞에서 안병윤 신임 예천군수가 던진 첫 일성은 강렬하고 묵직했다. 민선 9기 예천군정의 닻을 올린 안 군수의 취임 첫날은 여느 단체장들의 엄숙하고 형식적인 하루와는 180도 달랐다.

이날 취임식의 키워드는 단연 ‘파격과 소통’이었다. 내빈 중심의 지루한 의전과 형식적인 절차는 과감히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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