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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림 "도민과 함께 새로운 도정 열겠다"

배송비 부담을 줄이는 생활주권, 에너지 자립과 도민배당을 실현하는 자원·환경주권이다. 6대 혁신성장은 1차산업과 물류, 에너지산업과 AI, 지역균형발전, 관광·스포츠에서 제주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문대림 "도민과 함께 새로운 도정 열겠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도정을 열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경선 기간에 매일같이 현장에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모두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도민들의 목소리에서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선 이유를 다시 찾았는데 바로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의 실패와 연대해서는 도민이 바라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며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고, 도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도민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4대 도민주권’과 ‘6대 혁신성장’을 제시했다.

4대 도민주권은 도민이 주인 되는 자치주권, 성장의 결실이 도민에게 돌아가는 경제·복지주권, 물가와 배송비 부담을 줄이는 생활주권, 에너지 자립과 도민배당을 실현하는 자원·환경주권이다.

6대 혁신성장은 1차산업과 물류, 에너지산업과 AI, 지역균형발전, 관광·스포츠에서 제주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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