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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 닫는 홈플러스…난개발·흉물 우려에 ‘빈 건물 활용법’ 고심

최근 홈플러스가 잠정 휴업 중이던 경기지역 8개 지점을 포함해 전국 37개 점포의 최종 폐점을 결정하면서 문 닫은 대형마트 건물과 부지의 향후 활용 방안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폐점이 결정된 홈플러스 동수원점에 17일 잠정 중단 및 임대매장 정상엽업이 안내된 모습. 김소현기자

최근 홈플러스가 잠정 휴업 중이던 경기지역 8개 지점을 포함해 전국 37개 점포의 최종 폐점을 결정하면서 문 닫은 대형마트 건물과 부지의 향후 활용 방안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찾은 수원특례시의 홈플러스 동수원점은 하나씩 매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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