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란?:
무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
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EHdc4G/758496
▶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두고 중국 파빌리온 전시팀이 ‘대만관’ 명칭 사용에 반발하며 전시 철회를 선언했다.
▶ 중국 측은 정치적 요인이 예술을 방해했다고 주장하며 광주비엔날레 측의 명칭 변경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 국제 미술행사에서 정치·외교적 갈등이 전시 철회로까지 번지면서 비엔날레의 대응과 파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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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공은 시의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마련되면서 최종 관문인 시의회 심사를 앞두게 됐다. 통합 행정의 효율성과 지역 간 균형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진 만큼 시의회의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2_전남광주 토허제 구역 지정 이후 토지 거래 ‘10분의 1 이하’로
전남광주 일부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토지 거래량이 이전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다. 투기 수요 차단 효과와 함께 지역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3_“아픈 역사 이해 돕고자 그림책 선택했어요”
지역의 아픈 역사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그림책이라는 형식을 선택한 작가의 이야기가 독자들과 만난다. 세대를 넘어 역사적 기억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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