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김관영(기호 7번) 전북지사 후보가 사전투표를 마친 뒤 공식 선거운동 종료 직전까지 '72시간 논스톱 민생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1일 부동층 흡수를 위해 전주 호남제일문 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관영 후보 캠프 © 김현종 기자
▲ 무소속 김관영(기호 7번) 전북지사 후보가 사전투표를 마친 뒤 공식 선거운동 종료 직전까지 '72시간 논스톱 민생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1일 부동층 흡수를 위해 전주 호남제일문 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관영 후보 캠프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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