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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몸 불편한 할머니 도우려다 대통령상 받은 '의도를 읽은 문고리'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만든 손녀의 발명품이 대통령상을 받았다.

울산 남구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제공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만든 손녀의 발명품이 대통령상을 받았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과학관은 남구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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