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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친 복지기관 일하며 월 6일꼴 결석…김승원 아들 근태 논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모친이 원장으로 있는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며 28개월 동안 163일 결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5.8일꼴이다.

모친 복지기관 일하며 월 6일꼴 결석…김승원 아들 근태 논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모친이 원장으로 있는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며 28개월 동안 163일 결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5.8일꼴이다.

1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받은 근무 기록부 등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아들 김씨는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이 기관의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인력으로 근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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