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열린 '참다랑어 양식산업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수협·어업인, 수산기업,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들이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북도
경북도가 오징어·대게의 뒤를 이을 동해안 고소득 대표어종으로 참다랑어를 점찍고 양식산업화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 연안의 참다랑어 어획량이 3년 만에 3배 넘게 늘었지만 어획이 한꺼번에 몰려
경북도가 오징어·대게의 뒤를 이을 동해안 고소득 대표어종으로 참다랑어를 점찍고 양식산업화에 시동을 걸었다.
28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열린 '참다랑어 양식산업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수협·어업인, 수산기업,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들이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북도
경북도가 오징어·대게의 뒤를 이을 동해안 고소득 대표어종으로 참다랑어를 점찍고 양식산업화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 연안의 참다랑어 어획량이 3년 만에 3배 넘게 늘었지만 어획이 한꺼번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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