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과 KT, 카카오 등 플랫폼·통신사가 대거 참여했다. 관심을 모았던 네이버는 기존 AI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의 사업자(컨소시엄) 제안이 접수
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과 KT, 카카오 등 플랫폼·통신사가 대거 참여했다. 관심을 모았던 네이버는 기존 AI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과 KT, 카카오 등 플랫폼·통신사가 대거 참여했다. 관심을 모았던 네이버는 기존 AI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의 사업자(컨소시엄) 제안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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