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모나미는 2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영이의 숲’ 캐릭터 꽃카와 협업한 '꽃카 BP 153 신입사원 키트'를 선출시한다고 밝혔다.
영이의 숲은 인스타그램에서 꽃카 캐릭터로 약 10만명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캐릭터 IP를 활용해 팬층을 넓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입사원이 된 꽃카의 회사 생활을 근무일지 콘셉트로 담았다. 사회초년생과 2030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감정을 캐릭터 디자인에 반영했다. 봄 채용 시즌을 맞아 신입사원이나 인턴 합격, 첫 출근을 응원하는 선물로 제안한다.
구성품은 BP 153 볼펜 5본입, 업무일지 떡메모지, 펜홀더 인형, 양면 포토카드 2종이다. 볼펜은 요일별로 달라지는 꽃카의 기분을 디자인에 담았다. 떡메모지는 실제 업무 기록처럼 쓸 수 있다. 펜홀더 인형은 펜꽂이, 키링, 스트레스볼로도 활용 가능하다. 포토카드는 소장 가치를 높였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4월 5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월 6일부터는 모나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구매 고객에게는 타이니탄 립밤을 추가 증정한다. 소비자가는 2만8000원이다.
모나미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연다. 인스타그램 부계정 '모나'에서는 언박싱 콘텐츠도 공개한다. 카카오쇼핑페스타 기간인 29일까지 선착순 쿠폰, 데일리 쿠폰팩, 카카오페이 즉시 할인 등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박슬기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협업 제품은 사회초년생과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 스토리와 실용적인 구성품을 결합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IP와 협업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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