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메시 “아기 때 만난 야말, 월드컵 결승서 맞붙게 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최근 행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최근 행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메시는 18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파나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고 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