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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달 노리던 남자 400m 계주, 배턴 전달 실수로 실격

메달권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무대에서 치명적인 배턴 실수로 실격되고 말았다.

메달 노리던 남자 400m 계주, 배턴 전달 실수로 실격

메달권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무대에서 치명적인 배턴 실수로 실격되고 말았다.

김시온(국군체육부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전남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진용을 갖춘 한국 대표팀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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