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도 제철 먹거리와 토종씨앗을 만날 수 있는 도심 농부장터가 시민들을 찾아온다. 장을 보며 환경을 생각하고,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장터가 실내에서 열린다.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삶디센터)와 광주전남귀농운동본부는 오는 4일 오후 2시 30분 삶디센터 1층에서 도시농부장터 ‘보자기장’을 연다. 여름철 무더위를 고려해 이번 장터는 실내에서 진
무더운 여름에도 제철 먹거리와 토종씨앗을 만날 수 있는 도심 농부장터가 시민들을 찾아온다. 장을 보며 환경을 생각하고,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장터가 실내에서 열린다.
무더운 여름에도 제철 먹거리와 토종씨앗을 만날 수 있는 도심 농부장터가 시민들을 찾아온다. 장을 보며 환경을 생각하고,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장터가 실내에서 열린다.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삶디센터)와 광주전남귀농운동본부는 오는 4일 오후 2시 30분 삶디센터 1층에서 도시농부장터 ‘보자기장’을 연다. 여름철 무더위를 고려해 이번 장터는 실내에서 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