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최근 수년간 대손충당금 증가세가 이어지자 올해 4대 경영목표 가운데 하나로 '매출채권 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부동산 경기 둔화와 미분양 부담, 일부 사업장의 회수 불확실성 등에 대응해 보수적 재무 운영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부동산 경기 회복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매출채권 관리하겠다" 콕 찍은 포스코이앤씨…대손충당금 관리에 총력전 선포
포스코이앤씨가 최근 수년간 대손충당금 증가세가 이어지자 올해 4대 경영목표 가운데 하나로 '매출채권 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부동산 경기 둔화와 미분양 부담, 일부 사업장의 회수 불확실성 등에 대응해 보수적 재무 운영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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