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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맘다니 “에어컨 온도는 25.6도”... 정치권 “공산주의 본색”

미국 동북부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들에게 에어컨 설정 온도를 섭씨 25.6도(화씨 78도)로 맞추라고 권고한 뒤 역풍을 맞고 있다. 자칭 민주사회주의자인 맘다니가 본색을 드러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미국 동북부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들에게 에어컨 설정 온도를 섭씨 25.6도(화씨 78도)로 맞추라고 권고한 뒤 역풍을 맞고 있다. 자칭 민주사회주의자인 맘다니가 본색을 드러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맘다니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1일 X(옛 트위터)에 “야외는 매우 덥고 전력망이 과부하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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