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마포 3D-FAB, 2026년 '3D-FAB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3D프린팅연구조합이 운영하는 3D프린팅혁신성장센터(이하 ‘3D-FAB’)가 ‘2026년 3D-FAB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마포 3D-FAB, 2026년 '3D-FAB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잡포스트] 김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3D프린팅연구조합이 운영하는 3D프린팅혁신성장센터(이하 ‘3D-FAB’)가 ‘2026년 3D-FAB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본 지원사업은 제품의 개발 및 제조과정에서 3D프린팅 기술이 활용된 제품을 출시하였거나 출시를 앞둔 기업을 대상으로, 3D프린팅 활용기업의 제품화 성과 창출과 초기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4주간의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3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500만 원 이내의 교육·컨설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펀딩 등록 지원 등 크라우드펀딩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3D-FAB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하여, 디자인·설계, 3D프린팅, 후가공 등의 전문기술을 통해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기 위한 시제품 및 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술지원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3D프린팅 활용 확산과 기업 성장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역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시장 검증과 초기 판로 확보 지원을 목적으로 2022년도부터 매년 진행되어 총 10개사에서 실제적인 제품화 함께 시장 진출에 성공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과 제품 분야에 관계없이,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