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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인드로직 팩트챗, 전국 219개 초·중·고교 도입 확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팩트챗(FactChat)'이 전국 219개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확산됐다고 17일 밝혔다. 팩트챗은 서울대, 경희대, 숭실대 등 47개 대학에 도입돼 대학...

마인드로직 팩트챗, 전국 219개 초·중·고교 도입 확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팩트챗(FactChat)’이 전국 219개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확산됐다고 17일 밝혔다.

팩트챗은 서울대, 경희대, 숭실대 등 47개 대학에 도입돼 대학 교육용 AI 인프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최근 초·중·고교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6월 초중고용 서비스 출시 이후 도입 학교 수는 반년 만에 약 3배 증가하며 올해 초 219개교를 돌파했다. 이 중 80% 이상이 초등학교로, 교사 행정업무와 수업 준비를 지원하는 교육 특화형 AI 도구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팩트챗은 40여 종의 업무 지원 챗봇을 통해 공문 작성, 생활기록부 기재, 학부모 안내문 작성 등 교직원 행정을 자동화한다. 또 이미지 생성 AI ‘나노바나나’, 영상 생성 모델 ‘Sora’, ‘Runway Gen-4’ 등을 통합해 교사가 저작권 걱정 없이 교육용 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작권자 © 스트레이트뉴스

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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