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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373.46달러 1.11% 상승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규장 마감 기준 373.46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4.09달러, 1.11%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373.46달러 1.11% 상승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규장 마감 기준 373.46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4.09달러, 1.11% 상승 마감했다.

시가는 367.21달러로 장을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가 373.64달러와 저가 364.15달러 사이에서 주가 흐름을 형성했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9.49달러였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량은 24,099,067주에 달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89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2조 7,732억 달러로, 이는 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나타낸다. 지난 52주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344.79달러에서 555.45달러 사이의 움직임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23.34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7.10배로 파악되었다. 주당순이익(EPS)은 16.00달러, 주당순자산(BPS)은 52.61달러였다. 기업은 주당 3.64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이는 0.99%의 배당수익률에 해당한다. 배당락일은 5월 21일, 배당일은 6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373.40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마감 가격 대비 0.06달러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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