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배우자·자녀까지 이용 가능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3년 6개월간 상담 2,169건… 가족 이용 비중 50% 이상
대면·전화·화상·카톡 상담·자가검진 등 맞춤형 심리케어 제공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과 가족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는 복리후생 프로그램 ‘에피케어(Eco People Care)’를 운영하며 심리적 안정과 업무 몰입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구성원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불안·우울 등 개인 정서 문제부터 직무 스트레스, 자녀 양육 등 가정 내 갈등까지 폭넓은 상담을 제공한다. 2022년 6월 도입 이후 상담 건수는 2,169건을 넘었고, 가족 이용 비중도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상담 방식은 대면·전화·화상·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회 50분 기준 연 5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필요 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전용 사이트를 통한 ‘자가 마음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구성원이 스스로 스트레스 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상담 정보는 철저한 비밀보장 원칙 아래 관리돼 구성원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SK에코플랜트는 앞으로도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높은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에피케어’ 차별점 >
(1)
배우자·자녀까지 전면 지원(가족 이용 비중 50%↑)
(2)
연 5회 50분 전액 무료 + 필요 시 추가 지원 가능
(3)
대면·전화·화상·카카오톡 등 4채널 선택 가능
(4)
전용 사이트 통한 ‘자가 마음검진’ + 맞춤형 솔루션 추천
(5)
상담 여부·내용 전면 비공개, 철저한 익명성 보장 시스템 구축
(6)
3년 6개월간 2,169건 이용 → 조직 내 정착
(7)
가족 갈등·자녀 양육 등 가정 문제까지 전문 상담 제공
(8)
구성원 의견 반영해 지속 확장 예정(맞춤형 복지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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