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가 재개봉한 가운데, 개봉 2주차 극장별 특전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대원무비 공식 계정에는 "모두 기다리셨던 2주차 특전 전격 공개! 키키와 함께 행복하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오는 22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일부 극장에서 '마녀배달부 키키'를 관람하면 창가 포스터(A3)를 받을 수 있다.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 개봉 2주차 특전. (사진=대원무비)
롯데시네마에서는 시그니처 무비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5일 재개봉한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힐링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녀배달부 키키'는 1989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연출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중 하나다. 음악은 히사이시 조가 맡았다.
일본에서는 1989년 7월 최초 개봉했으며, 한국에서는 2007년 11월, 2019년 6월 극장에 개봉된 바 있다.
이번에는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36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4점, 메가박스 기준 9.3점, CGV 에그 지수 98%(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마녀배달부 키키' 상영 시간은 102분이며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97,493명이다. 예매율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1.3%로 전체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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