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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감 시황]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6388로 사상 최고가 경신

시총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는 21만9000원(+2.10%), SK하이닉스는 122만4000원(+4.97%)으로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이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7만8000원(+11.42%)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현대차는...

[마감 시황]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6388로 사상 최고가 경신

그래픽=Gemini 생성 이미지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21일 코스피는 6388.47으로 169.38포인트(2.72%) 올랐고, 코스닥은 1179.03으로 4.18포인트(0.36%)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중동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졌다.

국내 증시도 이 같은 긍정적 정서를 수용하며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동반 순매수로 추진력을 얻었다. 반도체 업종이 랠리를 주도했고, 2차전지 종목들도 구조적 수요 회복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대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거진 관세 불확실성이 단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광주·전남의 3월 수출이 31.7% 증가하는 등 수출 회복세도 긍정적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3342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코스닥에서는 3494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도 코스피에서 737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에서는 1210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9195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코스닥에서는 5008억원을 순매수했다. 비차익 프로그램이 1조2561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 흐름을 보탰다.

시총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는 21만9000원(+2.10%), SK하이닉스는 122만4000원(+4.97%)으로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이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7만8000원(+11.42%)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현대차는 54만6000원(+3.61%), 삼성전자우는 15만400원(+2.73%)으로 상승했다.

SK스퀘어는 71만8000원(+2.43%), 두산에너빌리티는 11만5700원(+4.23%)으로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8만8000원(-1.06%),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39만1000원(-2.39%), 기아는 16만원(+1.65%)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에코프로는 16만3700원(+5.21%), 에코프로비엠은 22만500원(+5.00%)으로 2차전지 테마를 주도했다. 알테오젠은 36만9000원(-0.67%), 레인보우로보틱스는 60만1000원(-1.15%), 삼천당제약은 47만5500원(-0.42%)으로 내렸다.

등락률에서는 코스피 상승 종목으로 솔루스첨단소재(+26.07%), 삼성SDI(+19.89%), HD현대마린솔루션(+17.53%)이 올랐고, 하락 종목으로는 혜인(-6.23%), 진원생명과학(-1.82%)이 밀렸다. 코스닥에서는 에이에프더블류(+29.93%), 화인써키트(+29.85%), 리튬포어스(+29.90%)가 급등했고, 케이씨에스(-6.06%), 제테마(-2.85%)가 밀렸다.

[필드뉴스의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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