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30만대를 기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대표 브랜드 린클이 미생물 방식으로 하루 최대 1k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신제품 ‘프라임 S’를 출시한다.
린클 ‘프라임 S’는 4월 21일 네이버 IT·가전 특화 라이브 방송 ‘핫IT슈’를 통해 소비자에게 처음 공개된다. 해당 방송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며, 라이브 방송 시간 동안 한정 할인 혜택이 제공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린클은 ‘프라임 S’ 출시를 앞두고 오는 4월 14일부터 네이버 린클 브랜드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징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린클에 따르면 ‘프라임 S’는 기존 인기 모델 ‘프라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도시적인 감각의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지난해 9월 출시된 ‘린클 이지’에 적용된 UL 인증 필름 히터 기술과 공기 순환 구조 개선을 반영해 제품의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
린클 관계자는 “4월 21일 진행되는 ‘핫IT슈’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프라임 S’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가장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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