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리엔케이, '더현대 서울' 체험형 매장 입점… 뷰티 테크 기반 오프라인...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뷰티 테크' 기반의 오프라인 전략을... 업계에서는 이번 행보를 두고 기능성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결합한 '뷰티 테크' 트렌드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리엔케이, '더현대 서울' 체험형 매장 입점… 뷰티 테크 기반 오프라인...

리엔케이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 이미지 [이미지=코웨이 제공]

라이센스뉴스 = 황수정 기자 | 코웨이 계열의 코스메틱 브랜드 리엔케이가 최근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다변화하며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뷰티 테크’ 기반의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리엔케이는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공간인 ‘더 웰니스 하우스’에 입점하여 방문객들이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제품의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최근 피부 관리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직접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거점의 중요성을 반영한 행보이다.

매장에서는 ‘콜라겐 미드샷 앰플 플러스’를 포함한 주요 제품군이 전시된다. 해당 제품은 앰플과 디바이스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미세 자극을 통해 성분 흡수를 돕는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디자인 측면에서도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리엔케이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배우 주연을 모델로 선정하며 마케팅 방향도 일부 조정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신규 소비자층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제품 ‘포도 PDRN 샷 앰플’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도 보강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보를 두고 기능성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결합한 ‘뷰티 테크’ 트렌드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체험 기반 유통 채널을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