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방문 후 삼성 평택캠퍼스 이동 관측19일엔 삼성 서초사옥 방문할 수도리사 수 AMD CEO가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AI 어드밴싱 2025' 행사에서 신형 AI 가속기 MI350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AMD SNS·뉴시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 등 삼성전자 대표이사 모두를 만날 가능성이 제기된다.17일 재계에 따르면 수 CEO는 오는 18일 방한한 뒤 경기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 본사를 찾아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만난다. 수 CEO의 방한은 2014년 취임 이후 12년 만이다.수 CEO는 이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할 전망이다. 전영현 부회장과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사장) 등 주요 반도체 경영진을 만날 것이란 관측이다.삼성전자는 AMD의 AI 가속기에 HBM3E를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 관계는 차세대 제품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수 CEO가 이튿날인 1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찾아 노태문 사장과 회동할 것이란 예상도 나왔다. AI PC와 노트북 등에 탑재되는 프로세서 관련 협업을 논의할 것이란 설명이다.수 CEO가 전영현·노태문 대표이사를 모두 만난다면 두 회사를 둘러싼 협력 확대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재계 관계자는 "수 CEO가 두 대표이사와 회동할지 여부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jebo@tf.co.k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리사 수 AMD CEO,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와 회동 가능성
네이버 방문 후 삼성 평택캠퍼스 이동 관측 19일엔 삼성 서초사옥 방문할 수도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 등 삼성전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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