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는 첨단 수술 로봇 플랫폼 기업 리브스메드가 처인구 지곡동에 550억원을 투자해 의료기기 제조시설을 건립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시와 리브스메드는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상일 시장과 이정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설립과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브스메드는 지곡동 720번지 일원 4만4073.8㎡ 부지에 첨단 제조시설
경기 용인특례시는 첨단 수술 로봇 플랫폼 기업 리브스메드가 처인구 지곡동에 550억원을 투자해 의료기기 제조시설을 건립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용인특례시는 첨단 수술 로봇 플랫폼 기업 리브스메드가 처인구 지곡동에 550억원을 투자해 의료기기 제조시설을 건립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시와 리브스메드는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상일 시장과 이정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설립과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브스메드는 지곡동 720번지 일원 4만4073.8㎡ 부지에 첨단 제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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