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리노공업은 지난 종가 대비 5,500원(-5.26%) 하락한 99,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는 105,000원으로 시작하여 장중 105,900원의 고점과 98,000원의 저점을 기록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7,900원에 달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8위를 차지한 리노공업은 7조 5,526억 원의 시가총액을 유지했다. 리노공업의 PER은 49.70배로, 동일업종 PER 21.29배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동일업종 등락률이 -6.35%를 기록했으며, 리노공업 또한 이와 유사한 하락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23.17%로 나타났다. 총 거래량은 671,725주, 거래대금은 675억 6,100만 원을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5,300원으로 시작하여 105,600원의 고가와 102,4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해당 시간대 가격을 104,650원에 형성했다. 10시에는 103,900원으로 시작하여 98,9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00,700원에 이르렀다. 11시에는 100,700원으로 시작하여 99,500원의 저가를 거쳐 100,300원에 형성되었다. 12시에는 100,200원으로 시작하여 99,000원의 저점을 기록했다. 13시에는 99,300원에서 시작하여 100,3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99,100원의 저가까지 내려갔다가 100,100원에 형성되었다. 14시에는 100,200원으로 시작하여 98,3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98,400원으로 시작하여 99,400원의 고가와 98,200원의 저가를 보이다가 99,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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