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22일 오전 6시,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로터리. 출근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가는 사거리 한편에 붉은 점퍼 차림의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른 시간 특유의 서늘한 공기 속에서도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쉼 없이 오갔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첫 아침 거리 유세에 나선 것이다.
22일 오전 6시,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로터리. 출근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가는 사거리 한편에 붉은 점퍼 차림의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른 시간 특유의 서늘한 공기 속에서도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쉼 없이 오갔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22일 오전 6시,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로터리. 출근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가는 사거리 한편에 붉은 점퍼 차림의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른 시간 특유의 서늘한 공기 속에서도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쉼 없이 오갔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국민의힘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첫 아침 거리 유세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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